[CES 2020] 엠투웬티, “근육 키워주는 EMS 개발”

CES 2020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육을 만들어주는 전기근육자극(EMS) 기기가 소개됐다.

엠투웬티는 7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서 전기근육자극(EMS) 기기와 체성분 분석장비, 휴대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혁신 제품을 공개했다.

EMS는 원래 무중력 상태에서 우주인이 운동하도록 돕기 위해 러시아에서 1960년대에 고안됐다. EMS와 운동을 병행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은 근감소증 예방 및 관절을 보호하면서 근육을 강화한다. .

엠투웬티는 CES에 처음 참가한다. 이번 전시 슬로건은 ‘머슬 라

이프 밸런스(MUSCLE LIFE BALANC)’다. 고령화시대 근력 유지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한다.

김진길 엠투웬티 대표자는 “캐리어 중주파를 활용해 저주파를 전달하는 기술로 관절 손상 없이 근력을 강화하고 관절장애나 의식이 없는 환자들도 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디바이스를 휘트니스 센터용, 가정용, 개인용 레깅스형 모델 전시회에 처음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8/20200108018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