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웬티 EMS 운동기기 ‘마이미러’, 북미 수출 계약 체결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가 EMS (Electronic Muscle Stimulation) 장비인 ‘마이미러’를 미국에 5년간 최소 1100만 달러(한화 140억원)규모 수출계약을 체결, 북미 수출길을 열었다. 엠투웬티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제위기 때문에 계약이 연기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미국 곤잘레스 투자 그룹(Gonzalez Investment Group)은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및 대처 시스템을 보고 계약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수출되는 품목은 스마트 EMS인 마이미러(미러 디스플레이 기술과[…]

[CES 2020] 엠투웬티, “근육 키워주는 EMS 개발”

CES 2020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육을 만들어주는 전기근육자극(EMS) 기기가 소개됐다. 엠투웬티는 7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서 전기근육자극(EMS) 기기와 체성분 분석장비, 휴대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혁신 제품을 공개했다. EMS는 원래 무중력 상태에서 우주인이 운동하도록 돕기 위해 러시아에서 1960년대에 고안됐다. EMS와 운동을 병행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은 근감소증 예방 및 관절을 보호하면서[…]

엠투웬티, 베네룩스 3개국과 `마이미러` 210만달러 수출 계약 체결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가 유포리아 스타일링(EUPHORIA STYLING?)과 손잡고 EMS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장비 `마이미러`를 베네룩스 3개국으로 수출한다. 7일 엠투웬티에 따르면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개국에 3년간 수출하는 규모는 최소 210만달러다. 또한 벨기에 브뤼셀에 엠투웬티의 브랜드 `마이미러 1호` 휘트니스 센터를 오픈했다. 베네룩스 3개국의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유포리아 스타일링은 유럽과 미국에서 패션과 뷰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투웬티, 가천대 길병원과 근감소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개발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엠투웬티가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 융합센터,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와 MOU를 지난달 29일 체결하고 노인, 장기 입원환자, 중증환자 등의 근감소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개발을 함께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MOU는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3개 기관은 척추질환 및 노인, 장기 입원환자의 근감소 예방과 재활, 뇌졸증 등 코마환자를 위한 근손실[…]